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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일기50

2022년09월24일 재원이의 등장 김재원.. 간만에 보는 것 같다.. 23일 꿈.. 차장님은 내게 이런말을 하는 꿈이였다.. "봐봐~ 이런거 전부.. 정산해야 한다!! 알았지?" 하며.. 야외에서 내게 이런 저런 걸 하는데.. 그거랑 연결되는 걸까.. 어느 큰건물 지하였다.. 나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지하로 내려갔는데.. 저기 차장님의 모습과, 재원,재웅의 모습이 보였다.. 재원이는 "방세관련 엑셀 잘 정리하셨더군요 일 잘하십니다"라고 하는데.. 나는 주먹이 올라가고.. 재원이를 처 죽일정도로 팰려고 했는데.. 꿈이 나에게 정지를 걸었는지.. 분노의 눈물때문에.. 현실에서 나는 눈물을 나고있었으며 팰려고 했지만.. 강화 유리같은 베리어 때문에.. 나는 그녀석을 칠 수 없었다.. 내 이빨은.. 그 충격에.. 강한 벽이 내 이빨을 누르고있어.. 2022. 9. 26.
2022년09월04일 4호선 매달려서 가요 + 팬저드래곤 3 첫번째 꿈 식당에서 사람들이 밥을 먹나보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피부에 난 여드름 같은걸 뜯었는데.. 갑자기 그 여드름이 뽑힌 자리에서 뭔가 자라더니.. 사람들이 도망친다~ 돌연변이있가.. 두번째 꿈.. 4호선이 달린다. 운전석에서 나는 전면을 보면서 옆에 기사님이.. 운행을 하는걸 보고..난 어떤 역에 내려서.. 화장실에서 작은 일을 본다.. 일을 본뒤 나오는데.. 4호선 (근테 량수가 적다) 이 출발한다. 나는 전력질주 해서.. 4호선 진행방향 운전석 왼편에 매달려서 4호선은 진행되게 되는데... 4호선을 내손을 잡다니.. 이건(....!....) 세번째 꿈 팬저드래곤 3 게임 로딩화면이 다다미식으로 펴졌다가 접힌 것으로 보여진다.. 로딩화면이 되고.. 다다미처럼 접혀서.. 화면 양쪽으로 사라진다... 2022. 9. 5.
2022년08월03일 일본 대학교 배경이 일본이 맞다.. 도쿄같다.. 학교를 (예전 플레디스 꿈에서 봤던 그 곳 같은 느낌)가고.. 주변 건물을 바라본다.. 좋은데.... 건물도 아담한게 그대로라서.. 재미있어 보인데.. 학교안 주변 을 둘러보면서 "컴퓨터 역사 관"을 보게되었는데.. 그러면서 난 멍때리고있었다.ㅋ 2022. 8. 4.
2022년07월23일 퇴근 후 꾼꿈 조올라 평화롭다.. 다시보는 이 곳은.. 115-29호 ..우리 옛날 단독주택이였다.. 동생이 평소있던 자신의 방에서.. 창무쪽으로 책상을 돌려놨는데... 뭔지 모르겠다..만.. 나는 과거로 돌아온 것 같다. 언제나 그러듯.. 현진이네 집에서 바라본 우리집(?) - 왜?.. 남에집에서 우리집을 봐야 하는데?? 그리고.. 현진이네 집에 창고위로 올라가.. 연결다리 (아니.. 서원이 집의 대문 위에 있는 지붕) 를 건너려고 하니.. 예전과 다르게.. "나무로 된 빚물 흐르는 처막"이 생겼다.. 예전에 없던 것인데.. 이게 뭐지?... 하면서.. 대문위에 지붕(?)을 통해서.. 엄마방으로 갔다.. 나는 동생한테 "나왔다~, 이제 안심해" 동생은 : "형.. 저기 앞에집도 우리가 살까?" 이러는데.. 기특해졌다.. 2022. 7. 23.
2022년07월17일 고인경을 보다 https://bdh001.tistory.com/25 2021년07월04일 고인경 중학교 여자사람친구(?)를 만났다.. 기분 좋은데... ㄱ인경 입은 옷이 과거 우리 외할머니가 입었던 금색 조끼 같은 걸 입고 있었다.. ㄱ인경.. 그대로 인것 같았다.. 지하층에서 위로 올라와서 문 bdh001.tistory.com 길을가다가 만난 한 여자.. 중학교때 있던 고인경..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야~ 그럼 우리 사귀자~"라고 하니깐.. ㅇㅇ 이라고 답해준 고인경.. 그러면서 자기 왼손에 3번째 있던 반지를.. 4번째로 옮겨 낀다..(이거 뜻이?) 몇일 뒤에 몇몇 사람이 나에게 이야기를 하는데.. "야~ 고인경 게 결혼했어~" 라고 한다.. ??? 뭐지?.. 이꿈은 대체 뭘 말하는 걸까... 2022. 7. 17.
2022년07월16일 보라는 게임중 https://bdh001.tistory.com/29 2021년07월06일 제목 모름 중국에는 밀가루고 빵을 안만든다.. 바나나만 있다면 빵 마드는게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고 정말 좋아라 했다.. 한국에서 어느 카페(?)에서.. ??? : 닌 왜? 여자친구가 업니? 나 : 아.. 100번 넘께 대 bdh001.tistory.com 이때 가 극장이였나?.. 가물가물;;; 꿈도 잘 기억이 안나는듯 하다.ㅋㅋ 과거 호간단에 있던 보라.. 내게 꿈에서 "앞으로 연락하지 말아주세요"라고 했던 보라.. 현실에서 같은 날에 그 꿈은 이루어져서.. 놀랐지만.. 이후 꿈에 언제적에 극장에서 보라를 만났던 나... 오늘이 그러면 3번째 인가? 어떤 빌라에서 어디방에서 나오는 걸 봤다.. 하얀색 커브드모니터가 이뻐보이긴한데.. 2022. 7. 17.
2022년07월08~09일 종관 : 투자하셔야죠 힘들어요 뭐지? 7월8일 잠시 나에 전화가 왔다.. "ㅇㅇ씨?? 투자 하셔야죠.. 기다리기 너무 힘들어요~" 할려면 할 수 있는데.. 내가 돈이 없다는 건가?.. 1000만원 정도투자 할 수있는데.. 주저하는건.. 아직 내가 돈이 다 ~ 없어서 그런건가? 하고있었다.. 7월9일 다시 꿈에서 본 환경.. 회사가 회사가 아니게 된 곳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 감옥?비슷해 보였고... 난 거이서 사람들을 지켜봤다.. 그리고 전화가 온다 "ㅇㅇ씨?? 투자 하셔야죠.. 기다리기 너무 힘들어요~" 대체.. 이게 뭔 뜻인지 몰라서 나는 깨어났다.. 2022. 7. 9.
2022년06월24일 어느 동네에서.. 새에 물리거나 노래부르거나. 무직비디오 촬영(?)하나보다... 그것도 내가 한 동네에서 몇명과 "흰옷"을 깔맞춰 입고.. 그런데 노래가.. 젝스키스의 "커블"이란 노래였다... 이걸..부르다니!! 앨범 내는건가(?) 그리고 신나게 부르다가 L'Arc~en~ciel 의 노래인.."caress of venus" 을 부르고 있었다.. 이렇게 노래를 부르면서.. 그 "아무도 없는 골목"을 왔다 갔다..하는데.. 재개발 지역이였나? 사람들이 안보이고... 그러다가.. 어느 "통"속에 있는 새 두마리를 잡았는데.... 한 새는 바로 도망가고.. 한 새는 나를 물었지만.. 나는 조금 따끔할 정도였다... 그래서 "한번 더 물려줬다.." 목도 왔다 갔다 했다.. 그런데.. 그 후가 좀 웃겼는데.. 불 꺼진 내 "음식점"에 내 뒤로 커튼이 쳐저있었.. 2022.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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