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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6월24일 어느 동네에서.. 새에 물리거나 노래부르거나. 무직비디오 촬영(?)하나보다... 그것도 내가 한 동네에서 몇명과 "흰옷"을 깔맞춰 입고.. 그런데 노래가.. 젝스키스의 "커블"이란 노래였다... 이걸..부르다니!! 앨범 내는건가(?) 그리고 신나게 부르다가 L'Arc~en~ciel 의 노래인.."caress of venus" 을 부르고 있었다.. 이렇게 노래를 부르면서.. 그 "아무도 없는 골목"을 왔다 갔다..하는데.. 재개발 지역이였나? 사람들이 안보이고... 그러다가.. 어느 "통"속에 있는 새 두마리를 잡았는데.... 한 새는 바로 도망가고.. 한 새는 나를 물었지만.. 나는 조금 따끔할 정도였다... 그래서 "한번 더 물려줬다.." 목도 왔다 갔다 했다.. 그런데.. 그 후가 좀 웃겼는데.. 불 꺼진 내 "음식점"에 내 뒤로 커튼이 쳐저있었.. 2022. 6. 25.
주52시간... 이제 무너지는 건가? https://youtu.be/1Jm_nnbAQUg 윤센세가 대통령이 되어서.. 바꾸는 첫번째 노동개혁!! 이것은 노동자(?)를 위한 법으로 알고있다.. 윤센세의 시점에선 "회사사장"이 배로 "노동자"고 노동자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것이다" 주52시간이 되어서 달라지는 근무환경을 맛보는데.. 92시간을 하게 한다는 것이다.. 물론 법적으로 "보건적인 것"이나 여러가지를 해서 컨트롤 한다고 한다만.. 그 노동자(?)들의 머리에서는.. "저임금,고강도로동"이 머리에 박혀있기에 과연 이말이 우리 노동자들한테는 전해지는 것인가??하다.. 또한 호봉제 (임금체계)를 손 본다면.. 이거는 더욱더 좋은 것이다.. 그 "노동자"한테.. 직급을 전부 "사원"이며.. 직급을 주지 안는다면. 급여는 계속 그대로 고정되어.. 2022. 6. 24.
2022년06월23일 금화를 만지다.. 어딘지 모르겠지만.. 금화를 만지니깐 안에서 초콜렛이 나온다.. 어디로 버스를 타고 가니깐.. 광산으로 가는 곳에 내렸는데.. 무슨 꿈일까.. 2022. 6. 23.
2022년06월22일 컴퓨터를 조립하다 박스에서 컴퓨터 케이스를 꺼내서.. 쿨러달고 메인보드 달고 하는 작업을 하고있었다... 컴퓨터... 드디어 너를 만나는 거군아!! 2022. 6. 23.
2022년06월17일 김은을 만나다 난 지금 자유롭다.. 다시 공부하러 대학교를 가는 것 같았다.. 초록색 바닥을 걸어가니깐.. 갑자기 전화가 온다.. "고객님께서는 !#!@#@#!# 하시니 !#@@!로 입금하여 주시기..." "어? 누구지.?" 하면서 주변을 보니깐.. 인이어 이어폰(?)을 끼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 한 여자를 발견!! 내 옆으로 지나갈때 입모양과 내 전화속에서 나오는 말과 똑같은 걸 캐치 후!! 잡았다.. 김은이였다!! 이후 잠에서 깼는데.. 오늘 알고보니 김은 생일이라고.. 2022. 6. 17.
저가에 구입한 오피스2016키.. 인증풀림 테스트로 구입했던 키들이 있다.. 죄다 "영구인증"이라는 타이틀로 판매되고있다.. 하지만 난 테스트로 사봤다.. 영구인증으로 산적은 없다~(에잇 ~ 거짓말!!! 어른이 거짓말 하면 못써요~) 인증이 쉽게되었다.. 나같은 경우엔 MS의 키 연장할 수 있는 사이트 주소도 있고.. 아이디도 있어서.. 로그인 후에 전화인증 코드도 받을 수 있다. (이건 좋은 거 맞다) 그런데 오늘.. 좋게나마 1~2년정도 쓴 키가 죽어버렸는지.. 이런 화면이 나온다.. "인증되어있지 안습니다" 키넣고 인증했지만 언제가는 풀린게.. 거진 2년(?)정도 걸린 것 같다.. 크랙으로 2019를 돌리면.. 처음에는 잘 되겠지만.. CMD로 영구인증 이라는 것도 봤는데.. 소용없는 일같았다.. 이번에 중국에서 돈 들어오면 (그런데? 도우.. 2022. 6. 17.
전쟁을 이용하지 안는데 말입니다? 대체 왜?... 옹호하지 안아요... 젭라.. 풀어주세요ㅠ_ㅠ 2022. 6. 14.
2022년06월08일 어느 빌라의(?)회의...?? 뭔가 분위기가 이상한 중이다.. 그래도 나는 거기 있었던 것 같다.. 사장은 내게 이렇게 말한다.. "이번엔 내가 이것밖에 없는 것 같다.. 우리가 진 것 같다.." 타인들에게는 이미 돈이 주어진 것 같았다.... 하며.. 지금은 돈이 부족해서 그런지...내이름을 부르고.. "너도 다음주에 사무실 나와라.. 그때 200만원 줄께" 나는 오히려 그 사장에게 말했다.. "게임 만드실 생각 있으신가요?" "모두 같은 마음입니다.. 이대로 끝낼 수 없습니다.. 돈은 안받겠습니다!" 하고 나는 깼다.. 나는 아무래도 의리가 중요한 것 같다. 2022.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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