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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일기54

2022년08월03일 일본 대학교 배경이 일본이 맞다.. 도쿄같다.. 학교를 (예전 플레디스 꿈에서 봤던 그 곳 같은 느낌)가고.. 주변 건물을 바라본다.. 좋은데.... 건물도 아담한게 그대로라서.. 재미있어 보인데.. 학교안 주변 을 둘러보면서 "컴퓨터 역사 관"을 보게되었는데.. 그러면서 난 멍때리고있었다.ㅋ 2022. 8. 4.
2022년07월23일 퇴근 후 꾼꿈 조올라 평화롭다.. 다시보는 이 곳은.. 115-29호 ..우리 옛날 단독주택이였다.. 동생이 평소있던 자신의 방에서.. 창무쪽으로 책상을 돌려놨는데... 뭔지 모르겠다..만.. 나는 과거로 돌아온 것 같다. 언제나 그러듯.. 현진이네 집에서 바라본 우리집(?) - 왜?.. 남에집에서 우리집을 봐야 하는데?? 그리고.. 현진이네 집에 창고위로 올라가.. 연결다리 (아니.. 서원이 집의 대문 위에 있는 지붕) 를 건너려고 하니.. 예전과 다르게.. "나무로 된 빚물 흐르는 처막"이 생겼다.. 예전에 없던 것인데.. 이게 뭐지?... 하면서.. 대문위에 지붕(?)을 통해서.. 엄마방으로 갔다.. 나는 동생한테 "나왔다~, 이제 안심해" 동생은 : "형.. 저기 앞에집도 우리가 살까?" 이러는데.. 기특해졌다.. 2022. 7. 23.
2022년07월23일 출근전까지 꾼 꿈들 첫번째 한가람이 돌아온다.. 많이 아파하는 모습의 가람이.. 가랑이가 다시 돌아온 것 같다.. 나 : 야.. 그동안 왜? 안왔어? 가람 : ...... 좀 재미있었다..ㅋㅋ 두번째 게임 프로그래밍이 안된다.. 어느 회사에서 프로그램을 하는 중이였다. 나 : 이거 이미지 불러오는 함수 뭐에요? 순간 회사 분위기가 이상해졌다..(?) 회사는 말이야.. 사람을 키우는 것을 "직원"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것 하나로 웅성웅성 된다면.. 그건 이상한 회사인것이다.. 어... 내가 지금 이상한 회사 다니는 건가? 세번째 꿈 (스팩터클 액션) 나는 의자위에 안쳐진 엄마를 안고.. 달리면서 올라갔다.. 주변은 정상이였다.. 열심히 달리니깐.. 내 기억에 남아있는 건..어느 전철역.. 의 승강장.. 엄마는 추~욱 늘어져.. 2022. 7. 23.
2022년07월17일 고인경을 보다 https://bdh001.tistory.com/25 2021년07월04일 고인경 중학교 여자사람친구(?)를 만났다.. 기분 좋은데... ㄱ인경 입은 옷이 과거 우리 외할머니가 입었던 금색 조끼 같은 걸 입고 있었다.. ㄱ인경.. 그대로 인것 같았다.. 지하층에서 위로 올라와서 문 bdh001.tistory.com 길을가다가 만난 한 여자.. 중학교때 있던 고인경..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야~ 그럼 우리 사귀자~"라고 하니깐.. ㅇㅇ 이라고 답해준 고인경.. 그러면서 자기 왼손에 3번째 있던 반지를.. 4번째로 옮겨 낀다..(이거 뜻이?) 몇일 뒤에 몇몇 사람이 나에게 이야기를 하는데.. "야~ 고인경 게 결혼했어~" 라고 한다.. ??? 뭐지?.. 이꿈은 대체 뭘 말하는 걸까... 2022. 7. 17.
2022년07월16일 보라는 게임중 https://bdh001.tistory.com/29 2021년07월06일 제목 모름 중국에는 밀가루고 빵을 안만든다.. 바나나만 있다면 빵 마드는게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고 정말 좋아라 했다.. 한국에서 어느 카페(?)에서.. ??? : 닌 왜? 여자친구가 업니? 나 : 아.. 100번 넘께 대 bdh001.tistory.com 이때 가 극장이였나?.. 가물가물;;; 꿈도 잘 기억이 안나는듯 하다.ㅋㅋ 과거 호간단에 있던 보라.. 내게 꿈에서 "앞으로 연락하지 말아주세요"라고 했던 보라.. 현실에서 같은 날에 그 꿈은 이루어져서.. 놀랐지만.. 이후 꿈에 언제적에 극장에서 보라를 만났던 나... 오늘이 그러면 3번째 인가? 어떤 빌라에서 어디방에서 나오는 걸 봤다.. 하얀색 커브드모니터가 이뻐보이긴한데.. 2022. 7. 17.
2022년07월08~09일 종관 : 투자하셔야죠 힘들어요 뭐지? 7월8일 잠시 나에 전화가 왔다.. "ㅇㅇ씨?? 투자 하셔야죠.. 기다리기 너무 힘들어요~" 할려면 할 수 있는데.. 내가 돈이 없다는 건가?.. 1000만원 정도투자 할 수있는데.. 주저하는건.. 아직 내가 돈이 다 ~ 없어서 그런건가? 하고있었다.. 7월9일 다시 꿈에서 본 환경.. 회사가 회사가 아니게 된 곳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 감옥?비슷해 보였고... 난 거이서 사람들을 지켜봤다.. 그리고 전화가 온다 "ㅇㅇ씨?? 투자 하셔야죠.. 기다리기 너무 힘들어요~" 대체.. 이게 뭔 뜻인지 몰라서 나는 깨어났다.. 2022. 7. 9.
2022년06월24일 어느 동네에서.. 새에 물리거나 노래부르거나. 무직비디오 촬영(?)하나보다... 그것도 내가 한 동네에서 몇명과 "흰옷"을 깔맞춰 입고.. 그런데 노래가.. 젝스키스의 "커블"이란 노래였다... 이걸..부르다니!! 앨범 내는건가(?) 그리고 신나게 부르다가 L'Arc~en~ciel 의 노래인.."caress of venus" 을 부르고 있었다.. 이렇게 노래를 부르면서.. 그 "아무도 없는 골목"을 왔다 갔다..하는데.. 재개발 지역이였나? 사람들이 안보이고... 그러다가.. 어느 "통"속에 있는 새 두마리를 잡았는데.... 한 새는 바로 도망가고.. 한 새는 나를 물었지만.. 나는 조금 따끔할 정도였다... 그래서 "한번 더 물려줬다.." 목도 왔다 갔다 했다.. 그런데.. 그 후가 좀 웃겼는데.. 불 꺼진 내 "음식점"에 내 뒤로 커튼이 쳐저있었.. 2022. 6. 25.
2022년06월23일 금화를 만지다.. 어딘지 모르겠지만.. 금화를 만지니깐 안에서 초콜렛이 나온다.. 어디로 버스를 타고 가니깐.. 광산으로 가는 곳에 내렸는데.. 무슨 꿈일까.. 2022.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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