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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난 눈을 떴다..
옆에 종성,영덕이 있었다.
종성 : 어 일어났다.. 이제 놀러가야지?
나 : 게임기는?
영덕 : 놀러가자..
그렇게 해서 우리는 놀러간다..
여기는 길거리..
혁 : 우리 여기 가보자..
나 : 튀김 포장마차?
작은 냄비에 새우를 튀기는건 우리다..
그렇게해서.. 새우를 튀기지만.
새우튀김의 튀김옷이 벗겨지는건 어쩔 수 없다.
이후 공사가 끝가가는 한 건물..
원래는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었는데..
공사가 끝날땐..
1층에서 구멍뚫린 곳으로 계단이 시계방향으로 되어져 있고..
거기서 계단을 타고 지하로 내려가는 구조이다.
오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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