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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25년.. 너무 허무한 마음에..
단 한줄기의 등불이 되어준 꿈이자 그 존재는"정유진"
이제 찾는것의 막바지 작업이 들어간다!
(화이팅!)
학교를 즐겁게 하교하는 나(?)
"응~ 잘가"
하면서
학교 에 교문으로 향하는 나~
(처음보는 학교에.. 이제 조금 기억이 날 정도이다)
고과장님이 교문에 있었다!
고과장 : " 나 재혼하게 되었다~"
음냐~
이꿈은 26년01월01일에 이루어졌습니다.
재혼은 재혼이 맞습니다만..
즉슨 예전 회사에서 월초에 면접이 있었는데..
항상 불안했었지만..
12일날 제가 전화를 걸어서
"혹시 재혼하세요?"라고 하니..
당사자는 혼자서 "아!! 나 들어가게 되는군아!!"하고..
불안한 마음 -> "아싸!!"하는 마음으로 바뀌고..
1월1일날 그 회사로 다시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해당 회사에서 제 이름을 계속 언급하고 있다고 합니다.
"걔는 완전 무당이야.. 아니 내가 비밀로 하고있었는데~
이렇게 알고 전화를 주고..."
->1월4일날 둘이 만나서 저한테 얘기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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