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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는 것만 적는다..
어떤 누추한 건물에 한 사무실에 난 방문했다..
"지난번 데이터 를 받으러 왔습니다"
그러자 거기 사장같은 사람은 나한테 USB를 하나 주었다..
(가물가물)
그걸 가지고 난 택시를 타러 1층으로 내려갔는데..
1층에 는 내가 또 아는곳이 있었다..
인형옷(?)을 입고..
여자 사장의 등을 효자손으로 드럼을 치듯 마싸지를 해줬다~
"먹고살기 힘들다~"
이게 한국의 미래의 모습인가?
-무슨꿈인지 모르겠지만 혼자가 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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