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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일기

2026년 04월10일 4명이랑 새로 작업중인 컨테이너건물

by AKAMI 2026.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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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dh001.tistory.com/676

 

2026년 03월01일 모든이의 뒤에 나 / 호간단을 잠구는 이팀장

꿈에서 기억나는 노래가 있었는데..현실에 오면서 잊어버린게 있다..한번 다시 기억해 봐야 겠다. 뭔가 복잡한 꿈이였다. 여기는 한(?)식당가 이다.. 나와 다른 사람(동황)은 모두 남이 되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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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꿈에서 연결됨



흙을 파고 판 어느 작업장(?)이다..
간만에 권과장이 나왔다!!(우아~)

부림같은 이 느낌!!

 

권과장 : 어?? 여기 누군가 계속 몰래 몰래 도와줘~
??? : 아~

 

황토인지.. 붉은색 흙이 보이며..
나는 레미콘 부품을 분해하고있었다..

 

황토..곱고 고왔던걸로 기억한다.

 

다음씬..

 

새로 작업중인 컨테이너 건물
그 건물안으로 들어가는 나와 내 뒤에 4명(?)

정장 차림의 옷, 그리고 중국한복(?)복장의 사람들 몇명 해서 총4명이 들어가는 중에..
방향을 틀었다.
"여기는 좁네~"하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러면서 우리집 엄마 사무실로 바뀐곳..
4명은 앉아 있었는데..

 

그리고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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