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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일기

2022년07월23일 출근전까지 꾼 꿈들

by AKAMI 2022.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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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한가람이 돌아온다..

많이 아파하는 모습의 가람이..
가랑이가 다시 돌아온 것 같다..
나 : 야.. 그동안 왜? 안왔어?
가람 : ......
좀 재미있었다..ㅋㅋ

두번째 게임 프로그래밍이 안된다..

어느 회사에서 프로그램을 하는 중이였다.
나 : 이거 이미지 불러오는 함수 뭐에요?
순간 회사 분위기가 이상해졌다..(?)
회사는 말이야.. 사람을 키우는 것을 "직원"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것 하나로 웅성웅성 된다면.. 그건 이상한 회사인것이다..
어... 내가 지금 이상한 회사 다니는 건가?

세번째 꿈 (스팩터클 액션)

나는 의자위에 안쳐진 엄마를 안고.. 달리면서 올라갔다..
주변은 정상이였다.. 열심히 달리니깐..
내 기억에 남아있는 건..어느 전철역.. 의 승강장..

엄마는 추~욱 늘어져있었기에.. 승강장에 앉쳐서..
"엄마.. 조금 있다가 다시 올께.. " 라는 말을 남기고..
승강장을 딜리면서 계단밑으로 ~쭈욱 내려갔다..

이후 도착한 한 건물..
??? : "다시 돌아오다니.. 배짱도 두둑하네?"
나 : 베츠니~ 너땜에 온건 아닌거야~
??? : 오오.. 너만보면 열받아..
하면서 내눈에 나타난 녀석은.. 나에게 자기의 눈을 보여줬다..

??? : "이 약으로.. 내 눈을.. 으악~"
하며 나머지 한쪽눈이 에메랄드식으로 변했다...
나 : 이젠 눈이 두개다 에메랄드네? 

히먀.. 건물과 건물 중간을 이어진 구름다리 같은 곳을 파괘시켰고..
건물은 불길이 크가 오르는 중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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